아팔란치아 3000시간의 법칙은 3000시간 동안 삼천리자전거 브랜드인 아팔란치아와 함께 한 이벤트 참가자(챌린저)와 이들의 활동상을 지켜보는 소비자 간의 공감형 이벤트이다.
지난 4월 4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명의 챌린저들은 지난 3000시간 동안 아팔란치아와 함께 총 17개의 미션을 수행했고, 이 과정의 사진과 영상을 소비자들과 공유했다.
그중 100㎞가 넘는 자전거길을 종주하거나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코스를 소개하고, 자전거이용으로 10㎏ 이상의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는 챌린저가 나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삼천리자전거는 해단식 후 단체 라이딩과 우수 챌린저 시상식을 가졌고, 전속모델 김영광의 축하영상을 소개했다.
우수 챌린저로 선정된 전혜림씨는 "이번 3000시간의 법칙 챌린저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에서 건강한 취미 생활을 갖게 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자전거타기의 즐거움을 전파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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