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영풍문고 전 지점에서 3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2천원, 5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3천원의 도서교환권을 증정한다.
또 영풍문고 창립년도인 1992년생 출생 고객에게 도서를 선물하는 ‘친구를 찾습니다! 92년생 모여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사은품은 선착순 증정되며 소진 시 종료될 예정이다.
특히 영풍문고 종로 본점에서는 별도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까지 상반기 우수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모나미 153 볼펜 증정 및 상반기 분야별 추천 도서 120종을 10% 할인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8월 15일까지 ‘고객이 뽑은 여행지 TOP 10’ 선정 후 피크닉 세트를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영풍문고 관계자는 “지난 23년간 한결같이 영풍문고를 사랑하고 찾아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대한민국 대표서점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풍문고는 1992년 7월 14일 종로점을 개점했으며 현재 영풍문고는 서울(종로, 코엑스몰, 여의도)를 비롯해 인천,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2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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