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지난 7월 3일(금)부터 7월 5일(일)까지 마카오에서 진행되는 박람회로 4개국 167개 업체가 참여하며, 약 14,000명의 참관객이 관람하는 국제박람회행사였다.
마카오는 전략적인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중국, 홍콩 등으로 진출하기 용이하며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국내에서 쌓아온 셀렉토커피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메뉴와 경쟁력,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화된 메뉴로 국내 시장에 이어 세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커피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셀렉토커피’는 2015년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의 해로 선포하여, 이미 중국 광저우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5 중국 프랜차이즈박람회 북경’ 참가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마카오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확보 및 잠재 고객을 위한 브랜드 홍보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할 뿐만 아니라 8평기준 3,980만원 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창업이 가능하며,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다.
KBS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제작지원 이후 ‘파랑새의 집 커피’로 불리우며, 색다른 5가지 아메리카노로 커피 마니아들로부터 커피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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