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기술 혁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년간 (2014년 7월 1일 ~ 2016년 6월 30일)총 8억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아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를 통해 개발된 총 3건의 파이토케미칼-펩타이드 소재를 국제화장품원료협회에 등재시켰다.
한편, 아미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기술 혁신 개발사업을 통해 신소재 원료를 개발할 수 있었고 이를 제품에 적용해 좋은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좋은 효능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아미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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