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구매했거나, 선물 받은 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다. 이럴 경우, 이들은 인터넷 검색이나 가까운 귀금속 가게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통해 다이아몬드 시세를 정확하게 알기란 어렵다. 많은 회사들이 최고가 매입과 최저가 판매를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고객들이 최고가 매입과 최저가 판매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에 홈페이지에서 오늘의 다이아몬드 시세와 질문과 답변 섹션을 통해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다이아몬드 가치를 알려주고 있는 회사도 있다. 하나다이아몬드는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아몬드 시세를 알려주고 있다. 누구나 PC나 모바일로 다이아몬드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하나다이아몬드는 오늘의 시세로 다이아몬드를 매입하고 판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가까운 하나다이아몬드 지점을 방문하면 언제든지 다이아몬드 무료 감정서비스를 통해 판매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는 출장 서비스와 우편서비스를 통해 다이아몬든 감정 및 매입을 할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다.
하나다이아몬드 관계자는 “금은 기본적인 교육과 테스트만으로도 감정이 가능하지만 다이아몬드는 감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다이아몬드는 국내 및 국외 시장 동향을 바라볼 줄 아는 전문가들에게 상담을 받아야 피해를 보지 않고 믿고 거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다이아몬드는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전문가를 구성해 감정을 해주고 있다”면서 “다이아몬드 감정뿐만 아니라 금, 은, 유색보석, 명품시계도 감정도 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나다이아몬드는 지난 2003년 설립했으며, 올해로 12년째 다이아몬드 매입 및 판매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2003년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2005년 종로점, 2009년 강남점, 2010년 부산점과 인천점, 2012년 대구점, 2015년 청담점을 오픈해 전국적으로 지점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GIA-GG(미국보석학회 공인 보석감정사), EGL-GG(벨기에 국제공인 보석감정사), A.G-KOREA(국가보석감정사), 한국보석협회 이사, 한국 보석감정사 협회 이사 및 자문위원 등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국제 공인 감정사들을 통해 투명하고 정확한 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하나다이아몬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