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쁘니도 쿠왕, 세시간 운동 후 꿀맛’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소윤은 두 손으로 빵을 야무지게 쥔 채 한 껏 입을 벌리고 있는 앙증 표정이 담겼다. 무더운 날씨를 대비하듯 시원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장장 세시간 동안의 운동을 마친 정소윤의 먹방은 보는 이도 허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소윤 먹방 최고다”, “다윤이만 먹방요정이 아니었네”, “정소윤 표정 너무 귀여워”, “정소윤 먹방보니 배고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윤은 정세윤, 정다윤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삼윤이는 지난 1월 아동복 브랜드 ‘헤지스키즈’ 뮤즈로 발탁돼 상큼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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