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광산구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의 One-Stop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산업단지 맞춤형 미니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박람회는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1:1 현장면접과 여러 유관기관의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서암기계공업, 하남전기 등 약 20여개의 우수 중소 중견기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산업단지에 위치한 기계·전자분야 업체들이 주로 참여하며, 생산직, 기능직, 관리직, 전문직 등 다양한 업종 및 청년층,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취업박람회로 구성됐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기업체와 1:1면접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062-961-8571, 85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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