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무선충전 기술을 전동공구에 적용한 ‘18V 리튬이온 무선충전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4일 전했다.

보쉬 전동공구의 ‘18V 리튬이온 무선충전 시스템’은 충전 공구를 배터리 분리 없이 무선 충전기 위에 올려놓는 것 만으로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배터리 교체 없이 연속 작업이 가능한 기술로, 무선 충전기(GAL1830 W)와 무선 충전 배터리(18V 2.0Ah)로 구성된다.

‘18V 리튬이온 무선충전 시스템’은 충전기와 배터리가 서로 맞닿을 시 자동적으로 접촉을 감지, 충전기 내부에서 방출된 자기장을 배터리가 흡수해 전력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충전되며, 충전 중에도 언제든지 기기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유선 공구처럼 지속적인 파워로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작업 반경에 제한이 없는 충전공구의 장점이 더해져 어떤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고.

한편, 보쉬 전동공구는 ‘무선 충전 시스템’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쉬 이벤트 페이지(http://www.bosch-event.co.kr/)에 ‘무선충전이 필요한 이유’를 등록하면 매주 1명을 추첨해 무선충전 스타터 키트를 증정하며, 제품 사용 후 등록한 리뷰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S6(1등), 포토 프린터(2등), 크롬 캐스트(3등),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무선충전 제품을 등록한 소비자 전원에게 비트세트를 제공한다.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무선충전 시스템 출시는 지금까지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개발을 통해 전동공구 업계를 선도해온 보쉬의 리더십을 또 한번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리딩 전동공구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작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보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