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와 정원의 새단장을 마친 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Osteria Cotto)는 1인당 6만원에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시칠리안 바비큐 뷔페’를 선보인다.
시칠리아의 풍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다양한 뷔페 메뉴에 참숯 그릴에서 즉석으로 요리해주는 대하, 문어, 부채새우, 오징어 등의 해산물 바베큐와 양갈비, LA갈비, 척아이롤 드라이럽, 하우스 메이드 소시지 등의 육류 바비큐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SG다인힐 관계자는 “오스테리아 꼬또의 시칠리안 바비큐 뷔페는 시칠리아 식문화의 특징인 신선한 어패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육류 메뉴를 바비큐로 즐길 수 있다”며 “다양하면서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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