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는 14일 코스닥시장에서 11만77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 거래일 10만2000원보다 1만5000원(14.61%) 올랐다.
거래량은 23만9565주로 전 거래일 6만4530주보다 371.25% 늘었다. 주요 매수창구는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등이다.
휴온스의 안구건조증 나노복합점안제 개발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4년간 약 20억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바이오의료기기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담기관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다.
엄기안 휴온스 중앙연구소장은 “오는 2019년까지 나노복합점안제의 제품화를 완료하고 국내시장과 글로벌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눈물막 보호 효과와 항염효과의 복합치료작용을 통해 우수한 안구건조증 치료효과 및 복약 편의성을 가진 제품이 개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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