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고칼슘 2%'
매일유업이 소비자의 균형 잡힌 건강을 위해 ‘저지방&고칼슘 2%’를 출시하고 보다 건강하게 우유를 마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저지방&고칼슘 2%’는 저지방 우유의 밋밋한 맛을 보완하고 지방은 절반, 칼슘은 두배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저지방 우유는 고소한 맛이 덜하다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려 소비자 입맛을 사로 잡았다.

여기에 지방은 반으로 줄이고 칼슘은 두배로 높여 우유 2잔만으로 하루 권장 칼슘섭취량 700~1000mg(2005년 한국영양학회 ‘영양평가 기준 개발-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을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영양을 담았다.


매일유업은 또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을 겨냥해 무균화 공정과 특수 포장으로 상온에서도 우유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패키지의 ‘저지방&고칼슘 2%’ 멸균우유도 출시했다.

신제품 ‘저지방&고칼슘 2%’의 멸균우유는 초고온 멸균법을 이용해 모든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 냉장보관 없이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도록 처리했다. 최첨단 무균화 공정과 특수포장을 통해 상온에서도 우유의 신선함과 맛, 영양성분이 오래 유지돼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마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멸균우유는 상온에서도 일정기간 변질 없이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피크닉, 등산 등 각종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에 소비자들에게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매일유업은 저지방 우유 섭취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만 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2% 저지방우유를 하루 2잔 섭취하자’는 '2-2-2'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