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아이스커피가 반가운 계절. 동서식품이 선보인 ‘카누 아이스’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카누 아이스는 찬물에 쉽게 녹으면서도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원두의 맛과 향을 최대한 발현하기 위해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LTMS(Low Temperature Multi Stage) 추출법을 사용했다.

이러한 추출기술은 같은 양이라도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그대로 재현,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카페 아메리카노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찬물에도 잘 녹아 야외에서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쉽게 마실 수 있다. ‘카누’ 1스틱을 차가운 물 180~200ml에 잘 섞으면 얼음이 없더라도 시원한 카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완성된다.

카페 아메리카노의 용량을 원할 경우에는 ‘카누’ 스틱 2개에 물 400ml 정도를 넣으면 ‘카누 아이스’를 보다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달콤한 아메리카노가 생각난다면 자일로스 슈거를 담은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동서식품 ‘카누’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 창출 및 최단 기간 최다 음용 잔 수 기록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에피어워드에서 국내 식음료브랜드 최초로 신규 상품 및 서비스(New Product or Service)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