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858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6억원, 외국인도 549억원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 통신방송서비스, 출판매체복제, 방송서비스, 음식료담배, 종이목재, 인터넷, 금융, 의료정밀기기, 소프트웨어, IT종합, 운송, 오락문화, 반도체 등이 상승했다. 반면 기타 제조, 운송장비부품, 정보기기, 유통, 화학, 제약, 비금속, 디지털컨텐츠, 기계장비, 제조, 통신장비, 금속, 건설, IT부품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중에서는 오른 종목이 더 많았다. CJ E&M이 5% 넘게 올랐고 다음카카오와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로엔 등도 강세흐름을 보였다. 셀트리온과 동서, 산성앨엔에스, 씨젠 등은 하락했다.
한국정보통신은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나이스정보통신도 3.6% 오르는 등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 도입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핀테크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5종목을 포함해 429개를 기록했다.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1종목을 포함해 58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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