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본·지사 임직원 모두 참석한 이 행사에서 첫날에는 박정환 사장의 주도아래 ‘본지사 상반기 실적 발표 및 사업방향 협의’가 이뤄졌고, 각 팀별 전략방안을 발표 하고 팀별 개선방향과 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둘째날에는 전날 진행된 분임토의 형태를 이어받아 ‘회사가 쇠퇴하는 지름길’을 주제로 공개토의를 가졌다. 또한 외부강사를 초청해 '업무 시스템화와 효율적 목표설정'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김용만 회장은 행사 첫날 인사말을 통해 "상반기엔 메르스 확산 사태로 인해 본사와 가맹점 모두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하반기엔 이를 잘 극복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고 역설했다.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김가네는 2014 한국프랜차이즈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치킨방앗간 등 신규 브랜드 활성화 및 김가네 쌀눈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며 대고객 프리미엄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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