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서울의 일식당 하나조노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원기와 혈을 보해줄 보양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오는 8월 18일까지 여름철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진 국내산 장어와 전복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의 보양식을 선보인다.

이번 보양식에서는 장어 뼈 튀김, 전복 두부요리, 전복 초무침, 장어 구이, 전복 그라탕, 바닷장어와 전복튀김, 전복과 장어 냄비요리, 자어 덮밥 구성으로 하나조노만의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한 보양식 메뉴를 선보인다.


여름 철 일본에서는 반드시 장어를 먹어야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을 만큼, 장어와 전복은 여름 철 지친 기운과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보양식 재료. 가격은 런치세트 17만원, 디너세트 25만원이며 세금, 봉사료 포함가격이다.

문의 및 예약은 전화(02-3451-8276)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리츠칼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