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2015 야마하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 지역 예선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15 야마하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의 지역 예선은 오는 25일 일산을 시작으로 9월, 10월, 11월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결선은 2016년 1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입상자에게는 고급 야마하 색소폰이 상품으로 증정된다.

한편 야마하는 이번 색소폰 경연대회 개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색소폰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 야마하 대리점에서 초보자용 색소폰 중고 모델을 최고가로 보상해주고, 전문가용 신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작년까지 지방 대도시와 서울 등 지역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됐던 대회를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전국 단위의 예선 및 결선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지난 대회를 통해 많은 색소폰 애호가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밑거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색소폰 대중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73-33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미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