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남편과의 달달한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는 7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래마을 데이트. 종알종알 재잘재잘. 점점 멋있어지는 남편. 눈 밑 지방은 없애자”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어느 카페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흰 셔츠에 멋스런 안경으로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항상 무한도전에서 호통치는 모습으로 '버럭명수'로 통했던 박명수가 아내 앞에서 한없이 부드러워 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명수가 이렇게 부드러운 미소를 짓다니', '둘이 너무 보기 좋다', '박명수 너무 매력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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