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명성황후의 비운의 삶을 그린 ‘뮤지컬 명성황후’ 예매 시 동반자 티켓 1매를 무료 제공하는 원 플러스 원(1+1)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22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1800여 석 규모로 진행되는 공연 대상이다. 티켓 예매는 이날(24일)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1인 최대 2매까지 예매 가능하고,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예매 좌석과 동일한 등급의 동반자 티켓 1매가 무료 제공(1인 2매 구입 시 총 4매 제공) 된다. 티켓 가격은 ▲R석 13만원 ▲S석 11만원 ▲A석 8만원 ▲B석 6만원이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이문열의 희곡 ‘여우사냥’을 원작으로 구한말 격변기에 일제에 맞서 싸운 명성황후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대한민국 대표 창착 뮤지컬이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등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1995년 초연 이후 20주년을 맞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음악을 편곡하고 무대장치를 현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