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스탑은 정류장을 테마로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접목시켜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 캐릭터를 디자인화 했다.
세련미와 독특함을 겸비하고 있어 20~30대의 젊은 고객들과 공감하는 펀(Fun)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재미와 안락함을 동시에 줘 휴식과 여유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이번 수원 영통점과 광주 양벌점 오픈을 계기로 경쟁이 치열하고 각종 브랜드가 난립한 스몰비어 시장에서 ‘미니비어펍’(Mini Beer Pub)이란 새로운 개념의 차별화된 브랜드와 전략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비어스탑은 기존 스몰비어에서 볼 수 없었던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를 기본으로 ‘상권분석 보호 시스템’, ‘매장관리 시스템’, ‘메뉴개발 지원 시스템’ 등 6가지 시스템으로 소자본 창업자들의 성공 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비어스탑 홍보마케팅 담당자는 “비어스탑은 남녀노소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즐기면서 비어스탑만의 차별화된 인테리어 분위기를 고객들이 느낄 수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 비어스탑을 찾는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H그룹은 2001년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레스펍인 <치어스>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수작 프리미엄 꼬치주점 <꼬지마루>, 이탈리안 파스타 치킨카페 <빠담빠담>, 빙수&디저트 카페 <쑤니>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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