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앞에 반찬가게가 생겨서 너무 편리하다.아침먹으면 점심걱정,점심먹으면 저녁 걱정하는게 주부들의 현실인데 진이찬방이 생기고선 이런 걱정이 사라졌다.아침 저녁으로 다른 메뉴가 나와서 하루에 두 번씩 방문하기도 한다.”며 반찬전문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주부들에게 가족의 먹거리는 고민의 연속인게 현실인데 이러한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며 창업시장에서 거센 바람을 일으키는 브랜드가 있다.
반찬가게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14년 경력의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이미 업계에서 인정받은 창업아이템이다.
최근 창업을 이룬 인천 옥련점의 원지영점주는 “매일 방문하시는 주부님들이 많다.심지어는 미리 메뉴를 주문하시고 저녁때나 다음 날 찾아가시기도 한다. 여름철이되면서는 산이나 캠핑등의 야외활동시 반찬만 따로 준비해 가시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전했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정고객의 수가 많다는 것은 곧 매출로 직결하여 누적 매출도 상당한 수준이다.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창업을 이룬 원지영점주는 예전과는 확 달라진 수입으로 성공창업을 이룬 대표적인 경우이다.
그동안 반찬가게는 동네 소규모 개인점포에 국한되어 오던 관행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메뉴와 고급화된 맛,세련된 인테리어로 무장한 프랜차이즈 반찬전문점이 성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진이찬방이 관련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매일매일 즉석 조리하는 가정식매일반찬뿐아니라 특별한 상차림을 위한 스폐셜메뉴부터 맞춤 및 배달 서비스까지 실시하는 적극적인 행보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대표는 “절대 실패가 없는 창업아이템이다. 현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패턴,소비심리에 최적화된 아이템이 바로 반찬전문점이다. 그동안 저렴하고 획일화된 맛의 간편식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합리적인 가격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의 간편가정식이 주목받는 시기이다. 잘먹는건 건강한 삶의 원동력으로 신선한 재료의 고퀄리티음식이 주는 행복감을 주부들이 더 잘 느끼고 있다. 이로인한 매출증대가 창업희망자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밖에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세한 문의는 진이찬방 홈페이지(www.jinifood.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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