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부터 한국의 화장품을 비롯한 뷰티제품의 중국 진출의 도우미가 되어 온 올코리아(대표 김태원)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IPTV 역직구 시장진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코리아는 현재 중국 상해 TV에 한국의 뷰티제품을 소개하는 정보프로그램인 ‘한국 백화’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 백화’에서는 국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제품을 다양한 리뷰를 통해 소개, 홍보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판로를 개척하는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6개국어로 지원되는 글로벌 쇼핑몰인 ‘코리아데파트’를 운영하고 있어 국내 기업의 중국 역직구 시장 진출의 장을 열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IPTV 시장 진출을 위한 홈쇼핑 동영상 제작 서비스를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홈쇼핑 동영상을 90만원에 제작 대행하고 있으며 중국어, 영어, 일본어까지(영어, 일본어는 한시적) 동시에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코리아에서 제작된 중국어 영상물은 중국 IPTV 플렛폼 운영사인 아폴로PNC를 통해 중국의 각각의 스마트 플렛폼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일본어와 영어는 아마존JP과 이베이(ebay.com), 라자다로(lazada.com) 등으로 각각 동시에 서비스하고 있어 하나의 홈쇼핑영상으로 다양한 해외 진출의 판로를 개척해 주고 있다.
제작되는 동영상은 약 6~7분 분량으로 홈쇼핑과 유사한 방식으로 전문 쇼호스트가 상품 분석해 소개하며 이 제품은 쇼핑몰에도 별도의 비용없이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태원 올코리아 대표는 “요즘 거의 모두 중국시장을 바라보고 제품을 만들고, 상품에 대한 반응을 기다리고 있지만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언어로 접근해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며 “올코리아는 일본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검증된 플렛폼 채널과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동영상 서비스는 중국 IPTV로 직접 역직구하는 최초의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중소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리아데파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oreadepart.com)를 참조하면 되고, 방송과 유통에 대한 궁금한 점은 코리아데파트 쇼핑몰 운영사인 올코리아(주)에 전화(070-8888-1490)나 메일( allkorea36@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올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