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에서 ‘환경·에너지 캠프’에 참가한 인근 초등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환경에너지 캠프에는 인근 초등학생 120여명이 초청됐으며, 자동차 생산견학, 첨단녹색에너지체험관 방문, 환경 교육, 골든벨 퀴즈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환경·에너지 캠프는 기아차 광주공장과 한국환경교육협회가 함께 어린이들에게 환경·에너지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주고, 더불어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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