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날씨에서 영감을 받은 여덟 가지 컬러로 구성된 컬렉션으로, 풍부한 색감과 깊이감을 연출 해주는 제품이다. 한 컬러만으로도 자연스러운 음영을 연출할 수 있고, 컬러를 믹스해 사용하면 더욱 드라마틱하고 우아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게다가 컬러와 반짝임이 오랜 시간 유지 되는 게 가장 큰 특징으로 미끄러지듯 부드러운 실키 텍스쳐로 쉽게 펴 바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손가락으로 눈 위에 부드럽게 발라 사용하거나, 내장된 브러시를 사용해 눈 밑에 발라 좀 더 섬세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