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오투 마스크는 물로 헹궈내는 워시오프 타입의 머드팩으로,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화산지대에서 채취한 천연 미네랄 탄산수가 포함되어 있다.
이 탄산수는 1시간에 4리터만 생산되는 희귀한 힐링 워터로, 풍부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브랜드 측 설명.
얼굴에 바르는 즉시 톡톡 튀는 산소 스파클링 기포가 자연적으로 생성돼 충분한 산소공급은 물론 모공 깊숙이까지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피부 정화에 도움을 준다고.
또한 비디비치 스파클링 오투 마스크에는 천연 사해(Dead Sea) 머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사해머드는 입자가 곱고 일반 해수보다 10배 많은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고대에는 피부병 치료에 사용되기도 했으며, 로마시대에는 클레오파트라가 자신의 피부관리를 위해 일부러 사해 지역을 정벌했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유명하다.
한편 비디비치의 스파클링 오투 마스크는 오늘(5일)부터 전국 비디비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비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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