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쇼핑'을 운영하는 공영홈쇼핑은 생산자 실명제를 통해 상품의 생산자가 직접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자인 쇼호스트는 이름이 적힌 명찰을 달고 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완도 활전복, 여수 갓김치, 고창 복분자 등 주요 농수산물에 먼저 적용한 후 창의혁신제품 등 중소기업 제품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유통센터, 농협경제지주, 수협중앙회가 출자해 지난달 14일 개국했다. 기존 홈쇼핑과 달리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23%로 책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