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www.rachelcox.co.kr)는 패완슈(패션의완성은슈즈)라는 컨셉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쳐 스니커즈를 더욱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레이첼콕스에서 꾸준하게 잘 팔리는 스테디 스니커즈는 반짝임이 매력적인 글로시한 샤이닝 스니커즈와 시크 빈티지 무드의 그런지 스니커즈 2가지 스타일이다.

이 제품들은 f(x)의 빅토리아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에서 착용했던 제품이기도 하다. 평범한 스타일에 엣지를 더해 '어떻게 입어야 멋질까'라는 고민이 많았던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브랜드 측 설명.
한편 레이첼콕스는 올 가을에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로 출시해 패완슈스니커즈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 전했다.

<이미지제공=레이첼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