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소녀 같다. 축구선수 이민아도 여느 20대 초반 아가씨와 똑같았다.
8월 4일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이하 동아시안컵) 2차전을 한 가운데 이날 활약한 이민아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민아의 평소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자신의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축구선수보다는 소녀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아는 귀여운 옷차림에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민소매 의상를 입고 여성스런 자태를 선보였다.
한편, 이민아는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소속 축구선수로 4일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이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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