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함과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루미녹스의 브랜드 창립자 베리 코언(Barry S. Cohen)이 디자인한 새로운 빈티지 필드 시계브랜드 ‘싼토’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렌드메카(대표 서대규)는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시계쇼핑몰 ‘타임메카’에서 ‘싼토’ 제품을 국내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 30대 젊은 남성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싼토는 고품격 빈티지, 밀리터리, 파일롯 시계 등으로 패션 시계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다이얼의 크기를 트렌드에 맞게 키운 싼토의 아이템은 젊은 패션피플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 일본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해 시계의 정확성을 보장하면서도 가격 부담도 없다. 싼토(Szanto)를 디자인한 베리코언은 “스위스 메이드의 고품격 빈티지 시계들이 많이 있지만 정작 이런 시계들은 너무나 고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 수 없다. ‘싼토(Szanto)’는 이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빈티지 풍의 멋진 디자인이지만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했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타임메카에서는 태그호이어, 까르띠에, 제니스, 로렉스, 오메가, 티쏘시계, 디젤시계, 자스페로,잉거솔, 밀튼스텔리, 세이코, 타이맥스위켄더, 루미녹스, 해밀턴, 순토시계, 다니엘웰링턴, 지샥빅페이스, 알마니시계, 카시오, 마크제이콥스시계, 발렌티노루디, 보이런던시계, 아뷰투스, 모먼트워치, 구찌시계, 헬다이버, 캉골시계, 몽블랑, 마리끌레르시계, DKNY시계, 론진시계 등 약 150여종의 브랜드 시계를 취급하고 있다.
<사진=타임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