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7회에서 최인경(송윤아 분)은 백도현(장현성 분)과 실제적인 대결을 선언했다. 진상필(정재영 분)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 살생부 건으로 백도현과 마주한 최인경은 선배를 향한 존경심이 흐려진다며 강한 실망감을 나타냈고, 차기 경제시 국회의원 출마 의사를 가진 백도현에게 도전장을 던지며 파란을 예고했다.
‘어셈블리’에서 엘리트 보좌관 역으로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송윤아는이날 방송에서 ‘파워 수트룩’을 선보였다. 그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컬러의 더블 재킷, 팬츠를 매치한 블랙 앤 화이트 수트로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의 ‘파워 수트룩’은 여성스러움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시크함이 더해진 오피스룩. 매니시한 수트 연출이 아닌 여성스러운 라인이 드러나는 수트를 선택한 송윤아는 블랙 앤 화이트의 프로페셔널한 느낌과 강렬한 셔츠 연출로 파워풀한 느낌을 자아내며 한 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한편, 송윤아의 ‘파워 수트룩’은 프랑스 명품 조르쥬 레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올 가을 시즌부터 조르쥬 레쉬 공식 홈페이지(www.georgesrech.co.kr)와 롯데홈쇼핑 공식몰(www.lotteimall.co.kr) 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