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창업 브랜드인 '뚜레쥬르'가 변신기차로봇 애니메이션인 ‘로봇트레인’ 케이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많이 구매하는 2~3호 사이즈 케이크가 3∙4인 용인데 비해 신제품 '렛츠고! 로봇트레인과 친구들'은 5인 이상에 적합한 크기다.

달콤한 초코 시트에 화이트 크림을 바르고 위에 초콜릿 가루를 뿌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과 넉넉한 사이즈로 특히 아이 생일 파티용 케이크로 안성맞춤이다.


변신기차로봇 만화영화 ‘로봇트레인’의 주인공 ‘케이’와 ‘샐리’ 피규어가 풍선 등 파티를 형상화한 장식과 함께 올려져 파티 분위기를 더하며, 주사위 놀이 게임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케이크 밑판에 접이식 종이 주사위가 함께 들어있어 주사위 놀이도 즐길 수 있다. 

한편 CJ E&M이 기획∙제작한 국산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은 지난 2월 SBS와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후 인기의 여세를 몰아 지난 달 부천국제만화축제의 캐릭터 홍보 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