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사용하는 PC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불편을 겪었다면,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방문해 자유롭게 체험 및 문의가 가능하다.
지난달 29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10' 출시 이후 윈도우 10에 최적화된 PC로 교체를 고려하거나 사전에 테스트를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 윈도우 10이 탑재된 신제품이 시중에 많지 않을뿐더러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찾기 어려웠다.
삼성전자는 윈도우 10이 적용된 신모델 4종을 출시하며 이 같은 체험 장소를 마련했다.
윈도우 10이 탑재된 삼성 PC 신제품은 익스플로러 11이 기본으로 세팅되어 액티브 X를 지원하는 사이트와의 호환성 문제에서 자유롭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윈도우 10이 탑재된 PC로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해 PC 보상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20일까지 윈도우 10이 탑재된 삼성 PC 신모델을 구매하고 구형 PC를 반납하면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원 상당의 보상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상 혜택은 삼성전자 포인트, 캐시백 등으로 제공되며, 기존 구매 혜택에 추가로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 반납하는 구형 PC는 브랜드와 제조일자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이 가능하며, 노트북뿐만 아니라 데스크탑과 태블릿까지 포함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전시된 시연용 제품 다수가 삼성 노트북이었을 정도로 삼성전자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발맞춰 누구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며 “윈도우 10의 엣지에 대한 호환성 이슈가 있지만, 삼성전자 신제품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익스플로러 11가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윈도우 10이 탑재된 삼성 PC 신제품은 익스플로러 11이 기본으로 세팅되어 액티브 X를 지원하는 사이트와의 호환성 문제에서 자유롭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윈도우 10이 탑재된 PC로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해 PC 보상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20일까지 윈도우 10이 탑재된 삼성 PC 신모델을 구매하고 구형 PC를 반납하면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원 상당의 보상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상 혜택은 삼성전자 포인트, 캐시백 등으로 제공되며, 기존 구매 혜택에 추가로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 반납하는 구형 PC는 브랜드와 제조일자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이 가능하며, 노트북뿐만 아니라 데스크탑과 태블릿까지 포함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전시된 시연용 제품 다수가 삼성 노트북이었을 정도로 삼성전자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발맞춰 누구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며 “윈도우 10의 엣지에 대한 호환성 이슈가 있지만, 삼성전자 신제품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익스플로러 11가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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