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롯데슈퍼 골목상권 퇴출을 위한 기자회견'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가운데 최승재 회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업종별 단체장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소상공인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전국 700만 소상공인은 롯데마트·롯데슈퍼에 대한 불매운동과 롯데카드 거부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