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맥주는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배우 정상훈과 모델들과 함께 '세계 각국의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칭따오 맥주'행사를 개최했다.
칭따오맥주는 1903년 독일인과의 기술 제휴로 청도에 설립된 맥주 회사로 중국 맥주를 대표하는 브랜드이자 세계 60여개국에 수출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칭따오 맥주의 독특한 홉과 상쾌한 자스민 향은 음식 맛을 한층 담백하게 해 반주와 야식문화가 발달한 국내 식문화와 잘 맞아떨어져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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