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은 이날 "가족과 타협할 생각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대화할 생각이 있지만 경영적인 부분은 별개라고 생각 한다. 가족과 경영의 문제는 별도다"라고 말했다. 아버지 의중에 대해서 묻는 질문에는 "아버지를 존경한다"고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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