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3(SERIES 3) 전시는 런던에서 2015년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선보여질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패션쇼를 현대적이면서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루이 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네 번째 컬렉션에 대한 영감을 전시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선보이는 시리즈 캠페인은 2015-2016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을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브루스 웨버(Bruce Weber)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루이 비통의 이상을 정의하기 위해 선택한 다양한 여성들의 모습을 클로즈업하고 있다. 다양한 연령대와 나라를 대표하는 여배우, 유명 모델, 그리고 떠오르는 신인들이 한결같이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언어로 이야기한다.
루이 비통의 이번 새로운 캠페인 런칭과 함께 스웨덴 출신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메종의 새로운 뮤즈로 활약하게 된다.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합류로 제니퍼 코넬리,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 총 3명의 뮤즈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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