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오 엔터테인먼트는 내일(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키덜트&하비 엑스포 2015’에 참가해 앵그리버드와 함께 하는 다양한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비오는 키덜트&하비 엑스포에 참가해 지난 7월 30일 출시한 ‘앵그리버드2’ 게임 소개 및 시연은 물론 다양한 앵그리버드 라이선싱 제품을 공개한다. 또한 부스 내 앵그리버드로 꾸민 게임존 및 이벤트존을 설치해 배틀 게임, SNS 이벤트, 응모 경품 이벤트 등을 펼칠 예정이다.
게임존에서는 '앵그리버드2'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모든 방문객과 실제 게임 이벤트에서 일정 점수를 달성하는 고객에게 앵그리버드 부채, 칼라밴드 등을 증정한다. 또 '앵그리버드 파이트' 게임을 통해 승리할 시 추가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비오 부스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한 고객에게 앵그리버드 무비 포스터를 포함한 앵그리버드 팩을 증정하고, 응모 이벤트를 통해 추가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로비오 ‘앵그리버드 썸머 이벤트’는 여름 휴가를 맞아 피서지를 찾은 시민들을 위해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도 동시에 펼쳐진다.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간 앵그리버드 이벤트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앵그리버드 포토존 촬영 및 SNS 공유 이벤트, '앵그리버드2' 앱 다운로드 이벤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로비오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앵그리버드2는 출시 일주일만에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들의 큰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이번 앵그리버드 썸머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앵그리버드2’를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비오가 새롭게 출시한 ‘앵그리버드2’는 현재 국내에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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