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SKÄRBARN)’은 가을 시즌을 앞두고 바람막이 자켓 ‘스코겐 자켓’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코겐’은 스웨덴어로 ‘숲’을 뜻하는 단어다.

‘스코겐 자켓’은 방수, 방풍 기능이 우수한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 비가 자주 내리는 가을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 할 수 있다. 또한 허리 부분에 스트링 장식이 있어 아이들의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후드는 지퍼 대신 스냅 처리하여 모자가 나무에 걸리거나, 차 문에 걸렸을 때 생길 수 있는 2차 사고에 대비하여 제작했다.

그레이, 베이지 등 가을을 연상시키는 톤 다운 컬러에 오렌지, 그린과 같이 선명한 컬러를 과감하게 매치해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올 가을 트렌드인 까무 플라주 패턴을 포인트로 장식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가격은 14만8000원이며 8월13일부터 섀르반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제로투세븐 섀르반 마케팅 담당자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에는 일교차가 크고,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성 바람막이가 꼭 필요하다.”며 “방수, 방풍 기능을 비롯한 우수한 기능성을 갖춘 섀르반 스코겐 자켓과 함께라면 올 가을 더욱 신나는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섀르반은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섀르반 스코겐 자켓’을 입고 숲 활동을 즐기는 ‘가을 숲으로 떠난 삼둥이’ 화보를 공개했다.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소년으로 폭풍 성장한 삼둥이가 스코겐 자켓을 입고 즐거운 숲 체험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삼둥이 화보는 섀르반 공식 블로그(blog.naver.com/skarbarn), 페이스북(www.facebook.com/skarbarn), 인스타그램(www.instaram.com/skarbarn)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미지제공=제로투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