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싱어송라이터 스무살,'다시, 스무살'>
삼성동에 위치한 올림푸스홀에서 개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첫 번째 단독콘서트로 정규 1집 발매와 더불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가 있다.
특히 공연 게스트로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밴드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바닐라 어쿠스틱’과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노르웨이 숲’이 함께할 예정이라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첫 번째 싱글 앨범 ‘스무살’로 데뷔한 스무살은 달콤하고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따뜻한 감성으로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다.
7월 24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다시, 스무살’은 기존 발표곡 5곡과 신곡 6곡이 더해져 총 11곡으로 구성됐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은 노래들이 주를 이루며, 스무살 특유의 감성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스무살 정규 1집 '다시, 스무살'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이번 콘서트와 관련한 내용은 쇼파르뮤직 홈페이지(http://shofar-music.com/)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hofarmusi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무살은 오는 9월 12일 KT&G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 '해브 어 나이스 데이'와 9월 20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2015 렛츠락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