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배구조 변환 마무리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로 향후 지주회사로서의 프리미엄 효과 기대.
◆다우기술= 키움증권 SI 부문과 PG, 가상화 IDC, 유니크로 등의 서비스 부문, 공공부문 실적 개선 추세 진입.
- 국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국면 진입, 인터넷은행 설립허용에 따른 수익모델 다양화 가능성은 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 할 전망.
◆와이솔= 2분기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상회, SAW모듈제품 비중확대 및 RF콤보 모듈 전환에 따른 ASP 개선.
- 3분기 고객사 전략제품향 매출 확대와 중국 신규 고객사 확보등으로 하반기 가동률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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