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건모 앨범판매량’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앨범 판매량이다.
8월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100만장을 넘게 음반을 판 90년대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김건모를 필두로 GOD 박준형, 쿨 이재훈, 클론 구준모, DJ DOC 이하늘, 터보 김종국이 출연해 그간 발매했던 앨범 판매량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특히, 김건모가 3집(잘못된 만남) 280만장을 판매, 단일앨범 판매량 기네스북에 오른 내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는 "1995년 발매된 3집 앨범이 280만 장 팔렸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재훈은 김건모의 3집 앨범에 대해 "기네스북 기록에 올랐다"고 전했다.
또 DJ DOC는 3집 195만장, 김종국이 속한 터보 3집 140만장, 구준엽의 클론 1집 112만장, 이재훈의 쿨 3집 107만장, 박준형의 god는 3집 185만장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90년대 가요계 밀리언셀러 스타들이 출연해 좌충우돌 레이스를 펼쳤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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