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KBS2 동 시간대 전작 드라마 < 파랑새의 집 > 마지막 회 (전국 24.6%) 보다 10.5%p, 첫 회 (전국 23.3%) 보다는 9.2%p 낮은 시청률이다.
한편 동 시간대 경쟁에서는 KBS1 광복70주년특집 <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이 14.9% (이하 전국 기준)로 1위를, < 부탁해요 엄마 >는 2위를 차지했다. MBC < 뉴스데스크 > 와 SBS < SBS8시뉴스>는 각 5.4%, 4.6%의 시청률로 동 시간대 3, 4위에 머물렀다.
유진, 이상우, 고두심 등이 출연한 < 부탁해요 엄마 > 첫 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성연령층을 전국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여성60대 이상 (15.5%), 남성60대 이상 (13.7%), 여성50대 (9.4%)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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