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계속된 경기불황 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점주들과 한세드림 직원들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리로 5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과 전국의 200여명 컬리수 대리점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국의 컬리수 대리점주들이 모인 이 날 전진대회에서 한세드림은 지난 15년간 이어온 전통 아동복 컬리수의 브랜드 컨셉이 2015 F/W 시즌부터 프렌치시크 모던 스타일로 새롭게 바뀌게 된 배경과 기획의도, 그리고 판매 교육을 실시하며 변화된 컬리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고객 소통 최전선에 있는 점주들을 위해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일명 ‘세바시’로 유명한 서울여자대학교 김창옥 교수를 초빙해 '유쾌한 소통의 법칙' 특별 강의도 함께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한세드림 임동환 상무는 "컬리수가 15년의 긴 시간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수고하는 대리점주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본사 임직원과 대리점주 모두 긍정 에너지를 받아 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해마다 올해와 같은 전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컬리수는 오는 F/W 시즌부터 모던함과 세련됨을 추구하는 프렌치시크 모던 스타일로 변신하며 전국 컬리수 매장의 간판 및 내부 디스플레이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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