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 회장은 투자계획을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투자계획은 오늘 회의가 끝나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최 회장은 이후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오찬을 갖고 향후 경영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늘이나 늦으면 다음주쯤 그룹 차원의 투자계획이 발표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