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박민하의 새벽 촬영 노하우가 눈길을 끌었다.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김희애 딸로 열연 중인 박민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하는 드라마 촬영도 재밌어요~ 대기실에서 장난감 가지고 놀면 시간도 금방 간다”며 자신만의 대기 시간을 보내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한 “아무도 없는 깜깜하고 조용한 시간에 집에 돌아올 때 정말 기분이 좋거든요”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힘든 새벽 촬영에 힘들어 하는 기색 없이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박민하는 산뜻한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어깨의 셔링이 포인트인 터콰이즈 블루 컬러의 플레어 원피스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경쾌한 느낌을 뽐냈다. 여기에 박민하는 차분한 긴 생머리에 골드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꼬마 숙녀다운 모습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하가 출연 중인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