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http://youtu.be/2zkDyUitfDc)는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핵심 가치인 “맑고 깨끗함”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탄생부터 기존 착향 탄산음료와는 다른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켜온 칠성사이다만의 “맑고 깨끗함”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맑고 깨끗한 청춘을 대변하는 모델 임시완이 발탁되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미생’ 열풍의 주역이었던 임시완은 광고 촬영장에서 자연의 맑고 깨끗함을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폭포 가까운 근접촬영에서 비처럼 쏟아지는 폭포수 속에서도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여러 번 촬영하는 강행군을 훌륭히 소화해 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65년 한결같이 맑고 깨끗함을 지켜온 칠성사이다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를 지켜온 폭포수, 꾸미지 않은 강직한 이미지의 모델 임시완과 잘 어우러진다"며 "이번 광고에서 선보인 칠성사이다의 맑고 깨끗함을 앞으로도 지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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