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스베누는 칠월칠석을 맞아 전통문화 소셜벤처기업 마인드디자인과 함께 오는 21일 ‘칠석데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칠석데이 프로젝트’는 칠월칠석 설화를 모티브로 삼아 젊은 세대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21일 하루 동안 전통을 콘셉트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콘서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베누는 이번 칠석데이 프로젝트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 우리 고유의 의복인 한복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합정동에서 진행되는 ‘한복 스타일링북 프로모션’ 행사에서 우리 전통 의복인 한복과 스베누 제품들의 믹스매치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동시에 ‘내 부채를 받아주시오’라는 이색 커플 매칭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젊은 층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

‘내 부채를 받아주시오’ 이벤트는 행사장에서 나누어 주는 부채를 통해 커플 매칭을 하는 이색 프로모션이며 커플 매칭에 성공한 사람에게는 당일 진행되는 칠석데이 콘서트에서 스베누 운동화 제품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부채에 부착된 시리얼 넘버를 스베누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스베누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칠석데이 프로젝트는 21일 하루 동안 젊음의 거리인 홍대의 카페 ‘달리’와 YES24무브홀에서 진행되며, 이번 프로젝트 중 하나인 칠석데이 콘서트는 가수 호란, 김반장 등의 인기 뮤지션들이 함께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스베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benubrand)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