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디올이 제니퍼 로렌스의 모습을 담은 신제품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광고를 공개했다.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20일 지면 광고 공개를 시작으로 전 세계 동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광고에는 디올 어딕트 메이크업의 새로운 뮤즈인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당당하고 우아하고 대담한 포즈로 디올 어딕트 립스틱이 추구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실제 성격도 당당하고 거침 없기로 유명한 헐리우드 대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를 뮤즈로 하는 디올 어딕트 립스틱은 2011년 첫 출시 이후 디올의 대표 립스틱으로 자리 잡았다.
립스틱 중앙을 관통하는 로고에는 3가지 미네랄 오일 성분이 함유돼 입술 위에 촉촉하고 투명한 젤 코트를 입히는 역할을 하며, 바를 때마다 매끄럽게 녹아 입술을 감싼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가 광고 속에서 사용한 디올 어딕트 립스틱 976 비 디올(Be Dior) 은 선명하고 강렬한 라즈베리 컬러로 시선을 한 눈에 사로 잡을 올 가을 트렌드 컬러. 진줏빛 광택의 섬세한 펄 피그먼트가 한국 여성의 얼굴을 더욱 화사하고 밝게한다.
한편, 새로운 디올 어딕트 립스틱은 오는 21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단독 선출시를 시작으로, 전국 유명 백화점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디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