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 개장한 워터바이크존은 지난주까지 매일 150여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찾아 무더위를 이기는 것은 물론 여름 추억을 만드는 지역 명소가 됐다.
워터바이크존은 가로·세로 각각 10m, 높이 60㎝의 풀장으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은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운영은 2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다.
경륜 관계자는 “가족단위 고객들이 워터파크에나 있는 물놀이장이 스피돔에 있다는 것에 크게 기뻐한다. 올해는 워터바이크만 운영했지만 내년에는 수영장까지 갖춘 미니워터파크 시설로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스피돔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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