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카잔월드컵

‘손연재 카잔월드컵’

카잔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손연재가 후프와 볼에서 종목별 결선에 진출했다.


손연재는 이날(22일) 새벽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 리듬체조 월드컵 첫 날 후프에서 5위(18.250점), 볼에서 4위(18.150점)에 올라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카잔월드컵에는 2016 리우올림픽 본선 진출권이 걸려있는 9월 독일 슈투트가르트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 것으로 전혀쟀다.

후프 예선 1위는 야나 쿠드랍체바(19.150점)가 차지했고 2위는 마르가리타 마문(19.100점), 3위는 알렉산드라 솔다토바(18.650점)로 모두 러시아 선수들이 1~3위를 저명했다.


볼 예선 1위 역시 쿠드랍체바(19.100점)였고 마문(18.950점), 솔다토바(18.200점)가 뒤를 이었다.

손연재는 두 종목 합계로 매긴 개인종합 중간 순위에서는 4위(36.400점)를 기록했다.

‘손연재 카잔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