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 소재한 재해율 불량 건설업체의 건설현장에 대해 집중 감독이 실시된다.
광주고용노동청(청장 김양현)은 오는 26일부터 2014년도 환산재해율 산정 결과 규모별 하위 10% 이하에 해당하는 건설업체가 시공하는 건설현장 24개소에 대해 ‘2015년도 건설 현장 정기감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1000대 건설업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 소재한 재해률 불량 건설업체는 모두 13개로 ▶1군 건설업체(시공능력 100위 이내)에서는 남아토건, 금광기업, 모아종합건설, 남양, ㈜라인 등 5개소며 ▶2군(101~300위)은 죽암건설 1개소 ▶3군(301~600위)은 대림종합건설(전남 장흥), 중원리치, 청송건설 등 3개소 ▶4군(601~1000위)은 ㈜삼우, 이앤건설㈜, 국토건설, 송도건설 등 4개소다.
이번 환산재해율 불량 건설현장 감독은 불시에 실시할 예정이며 추락·붕괴·낙하예방조치 등 공정별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조치를 중심으로 안전관리조직과 산업안전관리비 사용 여부, 특히 근로자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에 대해 철저히 감독할 계획이다.
김양현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재해율이 불량한 업체가 시공하는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광주고용노동청(청장 김양현)은 오는 26일부터 2014년도 환산재해율 산정 결과 규모별 하위 10% 이하에 해당하는 건설업체가 시공하는 건설현장 24개소에 대해 ‘2015년도 건설 현장 정기감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1000대 건설업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 소재한 재해률 불량 건설업체는 모두 13개로 ▶1군 건설업체(시공능력 100위 이내)에서는 남아토건, 금광기업, 모아종합건설, 남양, ㈜라인 등 5개소며 ▶2군(101~300위)은 죽암건설 1개소 ▶3군(301~600위)은 대림종합건설(전남 장흥), 중원리치, 청송건설 등 3개소 ▶4군(601~1000위)은 ㈜삼우, 이앤건설㈜, 국토건설, 송도건설 등 4개소다.
이번 환산재해율 불량 건설현장 감독은 불시에 실시할 예정이며 추락·붕괴·낙하예방조치 등 공정별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조치를 중심으로 안전관리조직과 산업안전관리비 사용 여부, 특히 근로자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에 대해 철저히 감독할 계획이다.
김양현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재해율이 불량한 업체가 시공하는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감독을 실시하는 만큼 감독결과 안전관리가 불량한 현장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이 개선될 때까지 전면작업중지 명령, 사법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사법조치를 엄정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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